"ICF 모형의 임상적 접근-작업치료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다. ICF


  이 날 나를 제대로 표현해주는 사진 인 듯 하다. 입은 떠들고 있지만 나 자신은 자고 있었다. 
 
  무슨 생각으로...

  충분하게 표현도 못했으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전달하지 못했으며...
 
   페이스 조절도 적절치 못한 발표였다. 



   하지만 좋은 기회였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그 분께 감사드리며

   그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다. 

   하지만 

   내 자신은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감사합니다. ^^;;;

작업치료와 ICF ICF


ICF 모형의 임상적 적용-작업치료 관점에서



모든 사람은 그들의 필요와 선택에 의한 작업에 참여,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통해 성

장, 독립성, 상호의존성, 평등, 참여, 비밀보장, 건강, 복지를 경험할 수 있었고,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작업치료는 작업에 참여를 통해 삶에 건강과 사회적 참여를 지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후 

AOTA(미국작업치료사협회)에는 2008년도에 Occupational Therapy Practice Framen: 

Domain & Process-2nd를 제시하였다.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분류하면

1. 해결하려고 하는 과제에 속하는 문제

2.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움직임과 관련된 문제

3. 움직임을 제한시키는 요인에 해당하는 문제


현재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1. 기능(functioning)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2. 기능의 구성요인을 이해하고

3. 기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고 있어야 한다. 




기능적인 문제를 쉽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ICF core set




ICF는 

건강과 관련된 광범위한 정보들을 분류하는 틀을 제공한다. 

국제적으로 통일된 표준화된 용어를 사용한다(여러 영역간에 의사소통).

기능과 장애를 파악하고 영향을 주는 배경요인을 파악한다. 


ICF는 임상에서 다음과 같은 의문에 답을 제시한다. 

1. 환자/고객의 기능적인 상태(level of functioning)는 어느 정도인가?

2. 기능적인 문제에 해당하는 내용은 어떤 것일까?

3. 무엇을 중재 혹은 치료할 때 기능이 최대화 될 수 있을까?

4. 중재는 기능적으로 어떤 부분에 유용하였을까?

5. 치료의 결과는 무엇일까?

6. 치료의 결과는 무엇일까?

7. 이동성 혹은 의사소통에서 나의 능력은 얼마나 될까(client 입장)?

8. Team approach를 위해 역할을 나눌 수는 없을까?



작업치료와 ICF


ICF는 건강과 작업을 위한 결과를 측정하고 어떻게 이러한 요소들이 그들의 기능에 영향 

을 주었는 지를 설명할 수 있다. 

작업치료실기의 틀(Occupational Therapy Practice Framework, OTPF)에서 규정하였던 

것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작업과 건강과의 사이에 결정적인 관련성이 있다. 

ICF의 활동과 참여는 작업치료실기의 틀에서 작업영역(Areas of occupation), 수행기술

(performance skill)과 수행패턴(performance pattern)과 overlap된다. 또한 ICF의 

contextual factor(환경적 요인과 개인적 요인)는 작업치료 실기의 틀의 Context와 관련된

다. 

더 나아가 ICF안에 있는 Body Function과 Body structure는 작업치료 실기의 틀의 

Client factors와 일치한다. 


The Rehab-cycle



The Integration of the ICF tools in the Rehab-cycle





결론


1. 작업에 참여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과 작업의 당위성은

WHO에서 제시한 건강에 대한 개념을 만족시킨다. 


2. 우리가 작업에 중점을 둔다면 우리의 평가, 중재, 결과 그리고 문서화 또한 작업으로 이

져야만 한다. 

3. ICF는 전문가들 간의 의사소통을 지지하고 작업치료사들에게 유용한 도구임은 분명하

나, 작업수행을 표현하기 위한 작업적 용어를 설명하기에는 충분치가 않다.
                                                                            
                                                                             (Haglund & Henriksson, 2003)

4. 작업치료사들이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특별한 작업치료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

어는 사용하면서, ICF를 특별한 concept에 대해 정확한 의사전달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

용하여야 한다. 

5. 더 나아가, 작업적 용어를 고객과 다른 건강관리 전문가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작

업이 갖고 있는 소중한 개념을 가지면서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표준화된 용어로의 

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2년 신규 작업치료사 오리엔테이션 개최 안내 건

"2012년 신규 작업치료사 오리엔테이션 개최 안내"

1. 2012년 작업치료사 면허를 취득하신 신입 작업치료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사) 대한작업치료사협회에서는 2012년 작업치료사 면허를 취득한 신규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작업치료사로서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뿐 만 아니라 대한작업치료사협회의 회원으로서의 관리 및 의무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자 '2012년 신규 작업치료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3. 2012년 신규 작업치료사 오리엔테이션은 지회별로 진행이 되오니 아래의 사항을 참조하시어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아 래 -

가. 일 시 : 2012년 12월 15일 토요일 14:00~17:30
나. 장 소 : 전남대학교병원 6동 7층 백년홀
다. 대 상 : 2012년 작업치료사 신규 면허취득자
라. 내 용 : 오리엔테이션 및 작업치료사가 알아야 할 기초노동법
마. 문 의 : 박선진, 062)379-8294
바. 기 타 : 오리엔테이션 자료집 및 기념품 제공

사단법인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라지회

2012년 동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전문가 초청 세미나




이번 주 토요일에 동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주최로 열리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열립니다.
작업치료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참여가능하며 중요한 것은 무료라는 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원분산분석 연구방법론

  분산분석이라 함은 반응값들이 서로 다른 정도를 나타내는 분산을 그 원인에 따라 분석하는 통계적 방법이다. 

  독립변수의 수에 따라 일원분산분석, 이원분산분석, 다원 분산분석이라고 칭한다. 세 번의 검정을 하지 않고 분산분석을 하는 이유는 한 가지 실험에서 얻은 자료들은 한 가지 가설을 위해 존재하며, 한 집단의 자료들은 한 번의 검정에만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동일한 자료가 여러 번의 검정에 반복적으로 사용되면 그 검정들은 서로 독립이 되지 않는다. 검정들이 서로 독립이 아닐 때에는 유의수준이 처음 정했던 값(∝)보다 커진다. 상호독립이 아닌 k번의 t-검정이 반복되면, 각 검정의 실제 유의수준 ∝'=1-(1-∝)^k으로 가설을 잘못 기각하게 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진다. 예를 들어, 유의수준 0.05로 세 번의 t-검정이 반복되면 ∝'=1-(1-0.05)^3으로 0.14의 유의수준을 갖게 된다. 


1. 일원분산분석

   세 집단 이상의 평균을 비교하는 분석방법으로 독립변수가 하나일 때 분산의 원인이 집단 간 차이에 기인한 것인지를 분석하는 통계적 방법이다. 

 일원분산분석을 위해서는 

  • 종속변수가 양적 변수이어야 한다.
  • 각 집단에 해당되는 모집단의 분포가 정규분포이어야 한다. 
  • 각 집단에 해당되는 모집단들의 분산이 같아야 한다. 

  분산분석의 기본원리는 분산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 가를 파악하는 통계적 방법이다. 만약, 세 집단에 처치를 가하였을 때, 처치효과가 있다면 집단 간에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 그렇다면 집단 간 차이가 어느 정도 있을 때 처치효과가 있는 지를 검정하고 자 한다면 기준이 필요하게 되는 데 이때 사용되는 기준은 집단 내 차이가 된다. 즉, 이 차이를 편차라 하며 이 편차는 측정값이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 가를 말한다. 즉, 편차는 변량에서 평균을 뺀 값이다. 이러한 편차를 계산해서 모두 더하면 합이 0이 된다. 편차의 합이 0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편차를 제곱해서 더한 후 도수로 나눈 값을 분산이라고 한다. 즉, 분산은 편차의 제곱의 평균이라고 할 수 있으며 편차에 근거해서 산포도를 나타내는 하나의 중요한 측정값이다. 편차의 합이 0이 되므로 집단간 편차는 집단 간 편차제곱합으로 계산하고 집단 내 편차는 집단 내 편차제곱합으로 계산한다.

  연구자가 설정한 가설대로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집단 간의 결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어야 하고, 대상자내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어야 한다. 그래서 분산분석을 하게 되면 F 값을 얻게 되는 데 이 값은 집단 내 차이에 대한 집단 간 차이의 비율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F 값이 크면 클수록 집단 내의 차이는 적고 연구자의 처치에 의한 변화인 집단 간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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